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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제39호] 노동자 4명이 죽은 후에도 룸살롱 접대 받은 공무원들

작성자 부산흥사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06 12:04 조회2,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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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 39호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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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4명이 죽은 후에도 룸살롱 접대 받은 공무원들

지난 3월 2일 부산 해운대의 초고층 빌딩 '엘시티' 건설 외벽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4명이 추락사했다. 유리 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은 57층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고 1명은 아래서 낙하물에 맞아 사망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서둘러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전면작업 중지'를 결정했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엄정한 조사를 공언한 노동청 공무원들의 실제 행동은 그와 달랐다. 엘시티 건설 현장을 관리 감독해야 할 노동청 책임자와 근로감독관들은 포스코 등 건설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향응을 받아왔다. 심지어 사고가 일어난 뒤에도 해운대의 룸살롱에서 향응 접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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