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도산의 희망편지) 우리는 자유의 인민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08 11:02 조회11,95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도산의 희망편지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우리는 자유의 인민 "우리는 자유의 인민이니 결코 노예적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를 명령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각자의 양심과 이성뿐이라야 할 것이니, 결코 어떤 개인이나 어떤 단체에 맹종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각각 대한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도산선생은 1923년 5월 국민대표회의가 계파간 분열로 결렬된 이후, 다시 유일독립당건설로 통일운동을 시도하면서 1925년에 ‘동포에게 고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 글은 1926년 6월, 잡지 [동광]에 실린 ‘합동과 분리’ 글 가운데서 발췌하였습니다. 18호(160707)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