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도산의 희망편지) 나를 사랑하는 혜련에게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9-08 17:23 조회12,91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도산의 희망편지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나를 사랑하는 혜련에게 “지금 시대가 부부간 안락을 누릴 때가 못 되었사오니 그대는 생각을 널리 하고 뜻을 활발히 하여 염려치 말고 안심하고 공연히 적은 뜻을 이루지 못한다고 극탄하여 몸과 마음이 고생스런 땅에 오래 머물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국내에서 신민회 운동에 매진하던 도산 선생이 1908년 11월 20일, 미국에 거주하는 아내 이혜련 여사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입니다. 27호(160908)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