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도산의 희망편지) 제 가죽 속과 내 가죽 속을 참을 채우자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7-14 10:35 조회12,45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도산의 희망편지 도산의 희망편지 추천하기 네 가죽 속과 내 가죽 속을 참을 채우자 “대한의 정치가로 자처하는 여러분이시여, 이런 말을 하면 종교적 설교 같다고 냉소하시지 마시고 만일 대한 민족을 건질 뜻이 없으면 모르거니와 진실로 있다고 하면 네 가죽 속과 내 가죽 속에 있는 거짓을 버리고 참으로 채우자고 거듭거듭 맹세합시다.” 이 글은 잡지 「동광」 1926년 5월(창간호)에 실린 '합동과 분리' 중 일부입니다. 도산 선생은 1923년 국민대표회의가 결렬된 후 다시 이당치국의 전략으로 민족유일당 건설에 앞장섭니다. 19호(160714) 본 메일이 정상적으로 보이시지 않는 경우에는 도산의 희망편지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의편지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